
[사진= 송혜교 인스타그램]
송혜교는 14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영상을 올려 탕웨이와 친분을 드러냈다. 송혜교는 "인터뷰 중 15년 만에 만난 아름다운 탕웨이. 우리를 담아준. 고마워요~" 라는 글귀를 남기며 배우 탕웨이를 태그했다.

[사진= 송혜교 인스타그램]
송혜교가 언급한 15년 전인 2008년~2009년 무렵 송혜교는 왕가위 감독의 영화 '일대종사'에 캐스팅 되는 등 중화권 진출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던 때다.
이 무렵 탕웨이 역시 배우 현빈과 함께 영화 '만추'를 촬영하며 한국과 인연을 맺어왔다. 탕웨이 당시 영화 '만추'를 계기로 현재 남편인 김태용 감독을 만나기도 했다.
한편 송혜교와 탕웨이는 제59회 백상예술대상에서 각각 TV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 영화 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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