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부동산 시장 연착륙과 주거약자 부담 완화 함께 강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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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기 기자
입력 2023-05-15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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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윤석열 대통령[사진=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부동산 시장 연착륙 방안과 아울러 전세사기·역전세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서민 등 주거약자의 부담을 완화하는 방안을 지속해서 강구하라”고 관계 기관 수장들에게 당부했다.

15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추경호 경제부총리,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김주현 금융위원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으로부터 부동산 시장의 전반적 상황과 연착륙 방안에 대해 보고 받았다.

전세사기 피해자 증가, 부동산 침체로 인한 역전세,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로 인한 금융권 리스크 등 부동산 시장을 중심으로 현안이 발생하자 전반적인 점검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정부부처를 비롯한 관계기관 수장들을 모아 위기 극복을 위한 해결책과 그에 따른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본 것이다.

앞서 윤 대통령은 “주택 정책을 시장원리에 따라 정상화해 나가는 과정에서 부동산 시장 연착륙 시스템을 확실히 구축해 달라”고 지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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