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백터컴]
벡터컴은 아시아 전역에 현지법인을 둔 종합 마케팅 기업으로, 국내외 마케팅은 물론 아시아 시장을 타겟으로 한 e커머스 분야로 사업영역을 확장 중이며 이달 중 1차 분 수출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공급과 함께 향후보다 다양한 제품으로 영역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달팩토리는 아시아 9개국 방영 TV예능프로그램인 '拜託了! 女神(부탁해요 여신님)'을 직접 제작하는 미디어 커머스 전문 기업으로, 수출·마케팅·라이브커머스·유통·홈쇼핑·오프라인 채널 왓슨스(watsons) 등 100개 이상의 유통채널을 보유하고 있다.
권익주 대표는 "자체 네트워크와 더불어 전 세계 다양한 시장에 전문성을 지닌 기업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한국 제품의 해외진출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