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
캄보디아의 소득세, 부가가치세(VAT) 담당 부처인 세무총국(GDT)의 징세액이 올 1~4월 약 16억 달러(약 2200억 엔)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도목표에 대한 달성률은 44.5%. 크메르 타임즈(인터넷판)가 18일 보도했다.
4월 한달 징세액은 2억 4311만 달러.
캄보디아에서는 세무총국이 소득세와 부가가치세 등을, 관세소비세총국(GDCE)이 관세와 소비세 징수를 각각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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