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시테니스협회장기 테니스 대회에서 김충섭 김천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사진=김천시]
김천시테니스협회(회장 이도희)가 주최하고 김천시와 김천시 체육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35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했으며, 금배부, 은배부, 동배부 3개 리그로 나눠 예선전은 조별리그, 본선은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개회식에는 김충섭 김천시장, 이명기 김천시의회 의장, 최한동 김천시체육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도희 협회장은 대화사에서 “오늘 이 자리는 테니스 동호인들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참가하는 모든 선수가 다치지 않고 안전하게 대회가 진행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금배부 탑 클럽 우승, 에이스 클럽 준우승, 은배부 송정 B1 클럽 우승, 드림밸리 클럽 준우승, 동배부 백구 클럽 우승, YG 클럽이 준우승을 차지하며 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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