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경과원]
경과원에 따르면 지난 4월 7일부터 25일까지 경기도 지역의 반려동물용품 사업화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 결과, 45개사 모집에 총 174개사가 신청한 것으로 집계했다.
부문별로 살펴보면 ‘상용화’ 부문은 5개사 선정에 60개사, ‘판로 개척’ 부문은 40개사 선정에 114개사가 신청하며 최근 반려동물 산업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경과원은 5월 중 요건심사 및 서류평가, 5월 24일 발표평가를 통해 △상용화 부문 5개사 △판로개척 부문 44개사를 최종 선정했으며 목업제작 2건 디자인개발 3건과 함께 전시회참가 23건, 온라인 판로 개척 22건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에는 상용화 부문 5개 사, 판로 개척 부문 55개 사를 선정했으며 그 결과 매출액 증대 156억원 고용 창출 31명 등의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사업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사업화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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