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베트남을 국빈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22일(현지시간) 하노이 노이바이 국제공항에 도착, 전용기인 공군 1호기에서 내리며 인사하고 있다. 관련기사베트남 부동산, 글로벌 투자자 핵심 타겟 부상...'하이엔드' 시장 주목내수 공룡 印, 수출 전초 베트남...미중 의존도 완화 키맨 #김건희 #베트남 #윤석열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첫 출근하는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포토] 출근하는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