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오비맥주] 오비맥주가 엔데믹 전환 후 첫여름을 맞아 6월 중순부터 약 두 달에 걸쳐 다양한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 '카스쿨(CassCool)' 캠페인을 선보인다고 28일 전했다. 카스는 홍대 상상마당 인근에서 27일부터 카스 팝업 매장을 중심으로 다양한 테마의 팝업 매장을 운영한다. 관련기사허영인 회장 '브랜드 경험 강화' 전략... "제주에만 있다" 파리바게뜨 특화 매장으로 이어져'나주의 외손자' 카스트로프, 체코와 경기 활약 기대감 #카스 #팝업 #매장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시구하는 조웅래 선양소주 회장 [포토] 형지엘리트, 월드컵 국가대표 선전 기원 사내 응원전 펼쳐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