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준 수원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수원시]](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3/07/02/20230702103742327939.jpg)
시는 이날 콘서트에 병의원 종사자, 보건소 직원, 자원봉사단체 단체원, 보훈가족 등 700여명을 초청했다.
이재준 시장은 콘서트에 앞서 수원시의사회 등 5개 의약 단체와 7개 코로나19 전담병원에 감사패를, 코로나19 대응에 헌신한 코로나19 전담병원 보건의료인 10명과 수원시보건소 공직자 4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펜데믹 종식 기념 콘서트에서 공연하고 있다. [사진=수원시]](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3/07/02/20230702103812551448.jpg)
이어 “여러분 덕분에 수원시가 코로나19를 잘 극복한 도시로 이름을 알렸고 시민들은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다”라며 “앞으로 어떤 감염병이 닥쳐오더라도 수원시는 여러분과 힘을 모아 시민 안전을 지킬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콘서트는 바리톤 김동규, 소프라노 한아름, 팝 오보이스트 제시카 리, DK콘서트 앙상블, 수원시립교향악단, 밴드 대한사람 등의 공연으로 진행됐다.
◆ 제1회 수원특례시장기 줄넘기 대회 개최
![제1회 수원특례시장기 줄넘기 대회에서 이재준 수원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수원시]](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3/07/02/20230702103929886211.jpg)
이번 대회는 수원시줄넘기협회가 주최·주관하고 경기 수원시가 후원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축사에서 “모든 운동의 기본이자 가장 가볍게 접할 수 있는 종목인 줄넘기의 국가협회가 생긴 지 10년도 안 됐지만, 줄넘기의 매력과 우수성은 꾸준히 인정받고 있다”며 “시장기 대회가 없어서 아쉬워하셨을 시민들이 줄넘기를 즐길 기회가 마련돼 뜻깊다”고 말했다.
이날 관내 줄넘기 클럽 13개 소속 회원, 생활 체육인 등 340여명은 유치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일반부로 나눠 △30초 양발모아뛰기 △30초·3분 번갈아 빨리 뛰기 △30초 스피드 2중 뛰기 △30초 엇걸어 풀어 뛰기 △30초 스피드 2중 뛰기 등 개인전 경기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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