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17일 오전 집중 호우로 인한 수위 상승으로 출입이 통제된 잠수교에서 서초구청 관계자들이 다리 난간 등에 쌓인 부유물들을 청소하고 있다. 관련기사'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 누적 방문객 117만명…전년비 13%↑'110일 만에 나온다' 종전 MOU 발효에 호르무즈 통행 본격 재개 #잠수교 #통행 #호우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시구하는 조웅래 선양소주 회장 [포토] 형지엘리트, 월드컵 국가대표 선전 기원 사내 응원전 펼쳐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