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사진공동취재단] 28일 오전 인천시 연수구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2023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적응주간' 개회식에 참석한 요셉 나세프 UNFCCC 적응프로그램 국장(사진 왼쪽부터), 유정복 인천시장, 임상준 환경부 차관 등이 환경관련 업체 전시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023.08.28 관련기사박찬대 인천시장 당선인, 첫 타운홀미팅...시민 의견 1200여 건 청취인천도시공사, 임대주택 2366세대에 생활물품 나눔 #인천 #송도 #기후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시구하는 조웅래 선양소주 회장 [포토] 형지엘리트, 월드컵 국가대표 선전 기원 사내 응원전 펼쳐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