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시장은 먼저 추석 당일인 지난달 29일 비상근무 중인 하남시 8개 부서 근무자, 하남지구대 등 6곳의 경찰 근무자, 감일119안전센터 등 4곳의 소방 근무자들을 일일이 방문해 격려하고 연휴 기간 중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근무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자리에서 이 시장은 “추석 연휴에도 불구하고 최일선 현장에서 맡은 바 임무를 다하고 있는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연휴 동안 지역 내 안전을 든든하게 지켜주시기 바란다”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지난달 30일에는 하남 쓰레기 적환장을 방문해 환경미화원에게 감사의 마음과 함께 따뜻한 격려와 응원을 보냈다.

이번 행사는 마음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새터민과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과 공연으로 구성돼 한가위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특히 행사 주최측인 ‘청정하남어울림회’의 경우 지난 3년간 새터민이 지역 내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새터민과 함께하는 △텃밭 가꾸기 △문화체험 △음식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
한편, 시는 추석 연휴기간인지난달 28일부터 오는 3일까지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마련해 안전 및 물가안정, 교통, 비상진료 등 8개 분야의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비상대응체계 유지에 만전을 기해 긴급상황 및 주민불편사항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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