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부동산원 본사 글판 [사진=한국부동산원]
한국부동산원은 지난 10일 한글날을 맞아 자폐인 디자이너의 작품으로 제작된 글판을 본사 외벽에 게시했다고 12일 밝혔다. 글판이란 시·노래 가사 등의 글귀와 디자인이 접목된 옥외 현수막을 의미한다.
한국부동산원은 지난 4월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이해 자폐인 디자이너의 창작으로 제작된 글판을 게시한 바 있으며, 지속적인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활동 추진과 장애인의 재능 재활 지원을 위해 이번에도 자폐인 디자이너와 협업을 진행했다.
글판의 일러스트 디자인은 자폐인 디자이너의 창작으로 제작됐으며 글판의 문안은 서윤덕 시인의 '함께'로 선정해 '국민과 함께 하는 부동산 전문기관'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손태락 한국부동산원 원장은 "자폐인 디자이너의 사회적활동을 응원하기 위해 이번 글판 역시 장애예술인의 참신한 작품으로 제작하게 됐다"며 "해당 작품을 통해 지역주민에게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함은 물론, 장애인식을 개선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부동산원은 지난 4월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이해 자폐인 디자이너의 창작으로 제작된 글판을 게시한 바 있으며, 지속적인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활동 추진과 장애인의 재능 재활 지원을 위해 이번에도 자폐인 디자이너와 협업을 진행했다.
글판의 일러스트 디자인은 자폐인 디자이너의 창작으로 제작됐으며 글판의 문안은 서윤덕 시인의 '함께'로 선정해 '국민과 함께 하는 부동산 전문기관'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손태락 한국부동산원 원장은 "자폐인 디자이너의 사회적활동을 응원하기 위해 이번 글판 역시 장애예술인의 참신한 작품으로 제작하게 됐다"며 "해당 작품을 통해 지역주민에게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함은 물론, 장애인식을 개선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