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씨의 재혼 상대로 소개됐다가 사기 의혹이 불거진 전청조씨가 10일 오전 서울 송파경찰서에 나와 동부지검으로 송치되고 있다. 2023.11.10 관련기사'종각역 다중추돌' 70대 택시 기사, 불구속 송치경찰, '저속노화 전문가' 정희원 스토킹 혐의 30대 女 불구속 송치 #검찰 #송치 #전청조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람보르길리' 김길리, 스포츠카 타고 집으로 [포토] '18회 공연예술창작산실 올해의신작' 기자간담회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