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창옥 유튜브 영상 캡처](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3/11/28/20231128062036186050.jpg)
영상 속 김창옥은 "50세인데 최근 뇌신경 자기공명영상(MRI)을 찍었다. 처음에는 자꾸 잃어버렸고 숫자를 잊어버렸다. 숫자를 기억하려면 엄청 스트레스를 받았다. 그러다가 집 번호, 집이 몇 호인지도 잊어버렸다"고 말했다.
뇌신경외과에 가서 검사했더니 치매 증상이 있다고 MRI와 양전자방출단층촬영(PET)을 찍자고 했다는 김창옥은 "결과가 지난주에 나왔는데 알츠하이머가 있을지도 모르겠다고 했다"고 전했다.
특히 기억력 검사에서 또래라면 70점이 나와야 하는데 0.5점을 받았다면서 "내가 사실 얼굴을 기억 못 한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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