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국민의힘 의원들이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화천대유 뇌물 의혹 사건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에 대한 수정안에 대한 표결을 앞두고 자리를 이동하고 있다. 2023.12.28 관련기사인요한 전 국민의힘 의원, 대한적십자사 제32대 회장 선출…'의료·통합' 두 마리 토끼 잡는다與 "선관위 민낯 드러나…국민의힘 진정성 보여야" #국민의힘 #본회의 #특검법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SK하이닉스, 삼전 제치고 코스피 시총 1위…25년만 대장주 교체 [포토] 영업시간 변경 안내문 내건 스타벅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