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대학교는 재학생 및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한 드론교육원을 개원했다고 23일 밝혔다.
평택대학교 드론교육원은 실기교육을 위한 드론비행장을 마련하고 초경량비행장치(무인멀티콥터) 조종 국가자격을 취득하기 위한 교육과정을 개설했다.
평택시에서는 황선식 미래전략과장이 참석해 개원을 축하하는 한편 앞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 활용될 인재를 길러낼 평택대학교 드론교육원의 성공적 역할을 기대했다.

이 같은 수요 폭증으로 인해 항공‧드론 업계 인력 부족률 역시 2018년 4.3%(215명)에서 2020년 8.9%(714명)으로 급증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30년 관련 업계 종사자가 1만1128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드론 교육과 관련한 문의사항이 있는 경우 평택대학교 드론교육원에서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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