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니버설 뮤직] 클래식 레이블 도이치 그라모폰에서 두 번째 앨범 '숨'(BREATHE)을 발표한 소프라노 박혜상(오른쪽)이 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코스모스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수록곡을 시연하고 있다. 왼쪽은 피아니스트 일리야 라쉬코프스키. 관련기사해외 입찰의 숨은 장벽, 공인번역제도를 다시 봐야 한다 런던 경제 4분의 1은 밤에 움직인다…오세훈, 서울의 '숨은 12시간' 깨운다 #박혜상 #소프라노 #숨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농협상호금융, '2026년 상호금융 보이스피싱 제로 실천 결의대회'개최 농협경제지주, NS홈쇼핑·홈플러스 익스프레스와 국산 농산물 판로 확대 맞손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