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신저 카카오톡 로고 [사진=카카오] 카카오톡이 13일 오후 일시적인 장애를 겪었으나 즉시 복구됐다. 카카오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44분부터 오후 1시50분까지 6분 동안 카카오톡 내부 시스템 작업을 하던 도중 일부 이용자의 메시지 수신 및 발신, PC버전 카카오톡의 로그인이 불안정한 현상이 발생했다. 카카오 관계자는 "오류를 인지한 즉시 복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관련기사카카오 대화창에서 예약까지… 한국은 이미 'AI 에이전트 시대'로 가고 있다카카오, 미래 인재 육성 위한 'AI 루키 캠프' 1기 성료 좋아요0 나빠요0 한영훈 기자han@ajunews.com 설 이후 게임 '체험판 주간' 열린다…스팀 '넥스트 페스트' 23일 개막 설 연휴 '게임 스트레스' 줄이는 법…다운로드부터 TV 설정까지 점검 포인트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