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최수연 네이버 대표이사(왼쪽)와 서상원 스테이지파이브 대표이사가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증인 선서를 하고 있다. 2024.07.02 관련기사'응급실 뺑뺑이' 막는다…응급의료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국회 미보고' 원전·알래스카 美 발표에…與 "미확정"·野 "국민 속여" #최수연 #서상원 #국회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농협경제지주, '2026년 벼 수확기 사업추진 방향 설명회' 개최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배처럼 아삭한 '태추 단감' 첫 판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