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울산 HD FC 감독이 국가대표팀 신임 사령탑으로 선임됐다. 홍 감독은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준비한다. [사진=연합뉴스] [속보] 홍명보 축구대표팀 신임 사령탑, 2027 아시안컵까지 함께 간다 관련기사청문회서 고개 숙인 정몽규·홍명보 "월드컵 결과 국민 기대 부응 못해 죄송"축구협회 국회 청문회 30일 개최…정몽규·홍명보 서고 이임생은 빠진다 #홍명보 #국가대표팀 #축구 #사령탑 #계약 좋아요0 나빠요2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한병도, 진보당에 5개 정당 협의체 제안…정치개혁 논의 급물살 탈까 정청래, 1순위 투표서 오차범위 밖 우세…與 지지층은 김민석 1위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