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병택 시흥시장 "민주시민의 날로 기록되길 소망한다"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시흥=차우열 기자
입력 2025-04-04 17:14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사진임병택 시장 SNS
[사진=임병택 시장 SNS]

임병택 시흥시장은 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 판결이 내려지자 환영의 뜻을 밝혔다.

임병택 시장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훗날 역사는, 2025년 4월 4일을 독재자와 계엄군과 이 땅의 온갖 거짓을 맨몸으로 애타는 마음으로 평화적으로 함께 막아내고 승리한날"이라며 "위대한 국민의 날. 민주시민의 날로 기록되길 소망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임 시장은 지난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손글씨 파면촉구 릴레이 동참하며 "대한민국 헌법재판소에서 울려퍼지길 바라는 간절한 민주주의 회복 선언 주문 피청구인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 한다"고 적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