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 [사진=EPA·연합뉴스] [속보] 中 "美의원·공무원·NGO 수장 제재…美 홍콩관료 제재로 맞대응" 관련기사"내년 HBM 시장 판도 바뀐다"…중국까지 뛰어들자 장비업계 '슈퍼사이클'중국, 이제는 중형 구축함에서도 극초음속미사일 발사...美 항모 위협 가중 #중국 #미국 #제재 #관세전쟁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곽상언, 與 유일 형소법 개정안 반대…"국민 고통 눈에 보여" 與 당권 주자 3인, 형소법 개정안 본회의 처리에 "큰 산 넘어…개혁의 상징"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