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 지진 [사진=기상청] 3일 오후 4시10분께 강원 삼척시 동남동쪽 33㎞ 해역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지진의 진앙은 북위 37.35도, 동경 129.52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2km로 관측됐다. 기상청은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지진을 포함해 올해 우리나라에서 2.0 이상 지진은 24차례 발생했다. 관련기사'오늘 저녁 꽁꽁 싸매세요'…기상청, 서울 전역 한파주의보24일 전국에 비 또는 눈…기상청 "빙판길 주의" #강원 삼척시 #기상청 #지진 좋아요1 나빠요0 송하준 기자hajun825@ajunews.com 상장사 10곳 중 6곳 목표가 상향…현대차 86% 올랐다 불장 속 수익률 1위는 SGC에너지…전력·건설주가 불장 주도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