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부산 사하구의 한 농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8일 오전 8시 54분께 부산 사하구 구평동에 있는 개 사육장으로 추정되는 농장 건물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장비 53대와 인원 163명을 동원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기사하정우 靑 수석, 부산 차출설에 李 "작업에 넘어가지 말라"LG전자, 부산서 '이노페스트 2026' 개최···K-라이프스타일로 아태 평정 나선다 사하구는 안전안내문자를 보내 화재 인근 차량 우회를 당부했다. #부산 #사하구 #화재 #농장 좋아요0 나빠요0 정세희 기자ssss308@ajunews.com "이게 맞는 금액이냐"…수학여행비 60만원에 '한숨' 전국 봄비에 오늘 프로야구 전 경기 취소…추후 재편성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