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수출입동향…수입 8.2%↑ 경기도 평택항에 컨테이너가 쌓여 있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9월 수출이 1년 전보다 12.7% 늘어났다. 지난 6월부터 4개월 연속 증가세다. 산업통상부·관세청이 1일 발표한 '9월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액은 659억5400만 달러로 1년 전보다 12.7%(42억7000만 달러) 늘었다. 같은 기간 수입은 563억9700만 달러로 6.2%(42억9000만 달러) 증가했다. 이에 따른 9월 무역수지는 95억58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관련기사김동연표 '중소기업 수출' 지원...기존 체계 보완·고도화해 본격 추진"트럼프-네타냐후, 이란 대중국 석유수출 차단 동의" #관세청 #무역수지 #수출 #수입 #수출입동향 #산업통상부 좋아요0 나빠요0 김성서 기자biblekim@ajunews.com 의약품 처방 대가로 현금 지급한 동성제약…공정위 시정명령 부과 처방 늘리려 상품권·대관료 지원한 국제약품…공정위 과징금 300만원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