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붕괴 사고 엿새째인 11일 오전 발전소 보일러타워 4호기 6호기가 발파 해체 되고 있다. 소방당국은 발파 4호기 6호기 발파 직후 8개팀 70여명을 투입해 붕괴 사고가 난 5호기 주변으로 수색을 벌일 예정이다. 관련기사'추가 붕괴 위험' 울산화력발전소, 4·6호기 해체 결정…발파 준비 착수정선 철광광업소 갱도 발파 중 근로자 6명 돌무더기 매몰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붕괴 사고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닷컴버블 이후 최고치'…코스닥 7% 급등 [포토] 인사말 하는 정은채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