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기상청 제공] 일본 오키나와 인근 해역에서 규모 5.0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21일 오전 8시 36분(한국시간) 일본 오키나와현 나하시에서 서쪽으로 약 303㎞ 떨어진 해역에서 규모 5.0의 지진이 관측됐다고 외국 관측 기관 자료를 인용해 밝혔다. 진앙은 북위 25.70도, 동경 124.70도이며, 발생 깊이는 약 110㎞로 파악됐다. 관련기사공군 수송기, 사우디 이동 중 엔진 결함으로 日 오키나와 비상착륙中, 오키나와 인근서 군사 압박 지속…"日 내부서 훈련 일상화 우려 커져" #오키나와 #일본 #지진 #일본 오키나와 #피해 좋아요0 나빠요0 박희원 기자heewonb@ajunews.com "타락한 유럽? 사실 아니다" EU 외교 수장, 美 국가안보보고서 반격 옥중 편지 공개한 권성동 "현금 1억 본 적도 없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