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7일까지 소(牛)프라이즈 할인행사…최대 40% 할인"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5동 농림축산식품부 2023101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5동 농림축산식품부. 2023.10.1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농림축산식품부는 다음달 1일부터 7일까지 소(牛)프라이즈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전국 대형마트, 슈퍼마켓 등 1225곳에서 최대 40% 할인이 진행될 예정이다. 

할인대상 품목은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등심을 비롯해 양지·설도 등 불고기·국거리류다. 등급은 1+등급에서 2등급까지 다양하게 구성된다. 업체별 할인행사 일정과 할인대상 품목은 재고 사정에 따라 다르니 세부내용은 한우자조금, 전국한우협회 누리집과 여기고기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할인판매 가격은 1등급 기준으로 등심(100g)은 8540원, 양지(100g)는 4120원 등이다. 이는 같은 기간 평년치 소비자가격과 비교하면 10~30% 저렴한 수준이다.

안용덕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어 드리고자 생산자단체, 유통업체 등과 협력해이번 할인행사를 추진하게 됐다"며 "소비자는 올해 마지막 소(牛)프라이즈 할인행사를 통해 저렴한 한우를 부담 없이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