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는 △싱잉ON 클래스 △스트레칭ON 클래스 △메이킹ON 클래스Ⅰ(마카롱 꾸미기) △메이킹ON 클래스Ⅱ(트리 만들기) 4개 강좌로 구성돼, 도민이 주말에 문화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원데이 클래스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 밖에도 붕어빵·어묵 등을 판매하는 푸드존과 휴식 공간인 ‘도담 라운지’를 마련해, 방문객이 따뜻하게 머무르며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날 5세 자녀와 함께 메이킹 클래스에 참여한 한 참여자는 "도담소의 아늑한 겨울 분위기 속에서 아이와 트리를 만드니 크리스마스를 미리 선물 받은 기분"이라며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도담소가 도민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도록 계속 프로그램을 확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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