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판매분 97.8% 해외 수출 한국 GM부평 사업장.[사진=아주경제DB] 한국GM은 지난해 총 46만2310대를 판매해 전년보다 7.5% 감소한 실적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내수(1만5094대)는 39.2% 감소했고, 수출(44만7216대)은 5.8% 줄었다 한국GM 주력 모델인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블레이저가 지난해 각각 30만8764대, 15만3070대가 판매됐다. 특히,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연간 해외 판매는 전년 대비 0.3% 증가한 29만6655대로 집계됐다. 관련기사한국GM 노사, 직영 정비소 3개·테크센터 운영 합의…4월 정상화'내수 급락' 한국GM, 올해 생산 목표 50만대 한국GM은 지난해 12월 국내외 총 5만2500대를 판매했다. 전년 동월 대비 판매량이 1.5% 줄어들었다. 이중 수출 물량은 5만1358대로 전체의 97.8%를 차지했다. #쉐보레 트랙스 #판매량 #한국gm 좋아요0 나빠요0 오주석 기자farbrother@ajunews.com 천궁 다음은 한국형 사드? 중동에 팔 신무기 '착착' 나온다 한경협, 기술 보호 위해 외국인 투자안보심사 강화해야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