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남원시의 한 양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남원시 재난문자] 전북 남원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났다. 남원시는 "오늘 오후 1시 30분께 남원시 산곡동 151 양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내용이 담긴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이어 "대량 연기 발생 및 화재 확산이 우려되니, 접근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관련기사삼성화재 "2년 연속 업계 최다 특허 등록·출원"파주 문산읍 돈사서 화재…돼지 350마리 폐사 #남원 #양계장 #화재 #연기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군산 아파트서 화재…1명 의식 잃고 병원 이송 장예원, SK 하닉 주식 '대박'…324% 수익률인데 아쉬움 표출 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