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가 새해 첫 ‘주민과 대화’를 7일 남평읍에서 시작했다.
시민들을 만나 소통하며 지역 현안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다.
이날 남평중학교 체육관에는 윤병태 시장과 주요 공직자, 시의원, 기관 사회단체장 주민대표 등 200여명이 참석해 지역 현안과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오시근 남평읍장은 읍면동정과 주요 지역개발사업을 설명하고 주민들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에 성실하게 답변했다.
특히 성장 도시, 명품 교육도시, 청년 행복 도시, 빛가람 혁신도시, 행복한 나주로 구성된 5대 중점 추진 분야와 남평읍 주요 지역개발사업 및 현안 사업을 설명해 주민들의 이해를 도왔다.
윤병태 시장은 “주민과 대화에서 나온 건의사항은 관련 부서와 면밀히 검토해 추진 상황을 주민들께 공유하는 등 알권리를 보장하는 적극 행정을 펼쳐가겠다”고 밝혔다.
나주시는 올해 ‘주민과 대화’를 오는 20일까지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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