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사진=SM엔터테인먼트] 가수 태연이 SM 엔터테인먼트와 동행한다. SM은 "소중한 아티스트 태연과 오랜 시간 쌓아온 신뢰와 유대감을 기반으로 또 한 번 함께하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태연이 글로벌한 아티스트로 더욱 빛나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고 9일 덧붙였다. 관련기사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추진에...인태연 소진공 이사장 "속도 조절 필요"인태연 소진공 이사장 "소상공인·자영업자 강력한 우군되겠다" 한편, 태연은 지난 2007년 소녀시대 멤버로 데뷔했다. 2015년 솔로 가수로도 데뷔해 굵직한 히트곡들을 다수 배출했다. #동행 #재계약 #태연 #SM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아주돋보기] 황희찬, 리그 최하위·부상 반복·슈퍼카 갑질 의혹까지 '겹악재' 창원 북면 무곡리 산불, 약 2시간 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