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기간은 2026년 3월부터 2029년 3월까지 3년이며, 계약금 규모는 1000만 달러(146억 8100만원)다.
엠게임과 베이징후롄징웨이는 중국 서비스가 시작된 2005년 이후 이번까지 총 9회에 걸쳐 계약을 체결하며 20년 이상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베이징후롄징웨이는 현지 시장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안정적인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열혈강호 온라인’을 중국 장수 게임으로 안착시키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다.
권이형 엠게임 대표는 “‘열혈강호 온라인’은 중국 시장에서 검증된 핵심 IP로, 이번 서비스 연장 계약을 통해 중국 내 IP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파트너사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운영과 IP 가치 제고에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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