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안전재난문자] 전라남도 고흥군 동강면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0일 고흥군은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이날 오후 1시 34분경 동강면 장덕리 1122 공장 화재로 연기 다량 발생했다"며 "인근에서는 창문을 닫는 등 안전에 유의하시고, 차량은 이 지역을 우회하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관련기사삼성화재, 거제·통영 호우 피해 고객에 구호키트 1700세트 지원노동장관, 천안 페인트 원료 생산공장 화재에 "신속·엄정 수습"…산업안전실장 급파 #고흥 #화재 #불 좋아요0 나빠요0 정세희 기자ssss308@ajunews.com '네팔 홍수' 복구 비용 최대 7조원⋯네팔 전체 경제 규모의 10% 두산·남동발전팀, 악천후·운항불허로 헬기수색 '난항'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