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중순 수출액이 1년 전보다 14%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관세청은 1월 1~20일 수출액이 363억57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4.9% 증가했다고 21일 밝혔다. 같은 기간 수입액은 369억8300만 달러로 1년 전보다 4.2% 늘었다. 이에 따라 무역수지는 6억2600만 달러 적자였다. 관련기사"해운·항공 동시 마비" 베트남 수출길 덮친 중동 전쟁… 물류비 '폭탄'김정관 산업부 장관 "대미 투자, 국내 투자·수출로 환류되도록 할 것" #관세청 #수출 #수입 좋아요0 나빠요0 최예지 기자ruizhi@ajunews.com [노란봉투법 시행] 교섭창구 단일화 속 교섭단위 분리…노동위 역할 강화 김정관 산업장관 "석유제품 최고가격제 준비 마쳐...'횡재세' 논의 적극 참여"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