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중순 수출액이 1년 전보다 14%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관세청은 1월 1~20일 수출액이 363억57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4.9% 증가했다고 21일 밝혔다. 같은 기간 수입액은 369억8300만 달러로 1년 전보다 4.2% 늘었다. 이에 따라 무역수지는 6억2600만 달러 적자였다. 관련기사"관세 불확실성 해소돼도 대미수출 1.37% 그쳐...지속 시 최대 9% 감소 가능성도"美, 中에 반도체장비 우회 수출...美기업·韓자회사 3600억원 벌금 #관세청 #수출 #수입 좋아요0 나빠요0 최예지 기자ruizhi@ajunews.com "관세 불확실성 해소돼도 대미수출 1.37% 그쳐...지속 시 최대 9% 감소 가능성도" 남부발전, ESS 중앙계약시장 3연속 선정...누적 BESS 용량 '국내 최대'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