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마도에서 규모 3.5의 지진이 발생했다. [사진=기상청] 일본 대마도 인근서 규모 3.5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22일 일본기상청(JMA) 분석 결과를 인용해 22일 오후 3시 49분 일본 나가사키현 대마도 남쪽 56km 해역에서 규모 3.5의 지진이 일어났다고 밝혔다. 진앙은 북위 33.70도, 동경 129.30도다. 지진 발생 깊이는 10km다. 관련기사포항 지진안전종합센터 구축 본격화…기후부 건립·기상청 운영포항지진 촉발 지열발전 부지에 '지진안전센터' 짓는다…2028년 준공 기상청은 "국내 일부 지역에서 지진동을 느낄 수 있다"고 전했다. #기상청 #대마도 #일본 #지진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아이치·나고야 AG] 양지인, 여자 25m 권총 본선 중간 선두…단체전 금메달 가능성 [아이치·나고야 AG] 김민성, 男 복싱 80kg급 준결승 진출…銅 확보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