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마도에서 규모 3.5의 지진이 발생했다. [사진=기상청] 일본 대마도 인근서 규모 3.5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22일 일본기상청(JMA) 분석 결과를 인용해 22일 오후 3시 49분 일본 나가사키현 대마도 남쪽 56km 해역에서 규모 3.5의 지진이 일어났다고 밝혔다. 진앙은 북위 33.70도, 동경 129.30도다. 지진 발생 깊이는 10km다. 관련기사"지진 난 줄"…청주 상가서 가스누출 추정 폭발 사고로 주민 15명 부상인도네시아 해역서 규모 7.4 지진…한때 쓰나미 경보 기상청은 "국내 일부 지역에서 지진동을 느낄 수 있다"고 전했다. #기상청 #대마도 #일본 #지진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6·3 지방선거] 與 "조상호, 세종시장 후보 선출"…이춘희 탈락 與 지도부, 세월호 12주기 기억식 참석 …생명안전기본법 제정 약속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