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저서 '화성을 이렇게' 출간을 기념해 내달 7일 수원과학대학교 신텍스(화성특례시 정남면 보통리 141-44)에서 출판기념회를 열고 시민들과 직접 만난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시민과 함께 미래를 담다’를 부제로 정명근 시장이 민선 시정 운영 과정에서의 성과를 돌아보고 화성특례시의 중장기 발전 방향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자리로 진행된다.
정 시장은 민선 시정을 통해 특례시 체제 안착과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출판기념회를 통해 그간의 시정 여정을 정리하고 향후 비전에 대해 시민들과 의견을 나눈다.
'화성을 이렇게'는 정 시장이 화성시정을 이끌며 추진해 온 주요 정책과 행정 경험, 그리고 특례시 출범 이후 도시의 변화 과정을 정리한 책이다. 책에는 교통, 도시개발, 산업, 복지, 환경 등 시정 전반에 걸친 정책 방향과 추진 배경이 담겨 있다.
정 시장은 이번 출판기념회를 통해 그동안의 시정 성과를 시민들과 함께 되짚고, 앞으로 화성특례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구상을 직접 설명하고 특례시로서의 역할과 책임, 행정 체계 변화, 미래 성장 전략 등에 대한 메시지를 시민과 공유한다.
정명근 시장은 그동안 시정 운영 전반에서 ‘체감 행정’과 ‘시민 중심 행정’을 강조해 왔다. 이번 저서 출간은 그러한 시정 철학을 기록으로 남기고,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