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안전하고 편리한 대국민 전자문서 발송으로 이용자의 편의성을 높인다.
네이버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전자문서의 ‘1차 발송자’로 1월 26일부터 '건강검진표 및 안내문'을 발송한다고 밝혔다.
'건강검진표 및 안내문'은 2026년 건강검진 대상자에게 발송되는 서식으로, 나의 검진 정보와 암 검진, 대사증후군, 검진기관 등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네이버는 네이버앱을 비롯해 지난 7월부터 공인전자문서중계자 최초로 PC, 모바일웹에서도 열람이 가능하도록 선택지를 넓혔다. 수신자는 이메일을 통해서도 PC에서 '건강검진표 및 안내문' 열람이 가능하다. 아울러 TTS 기술을 활용해 전자문서 내용을 음성으로도 전달해 고령층의 접근성을 높였다.
이용자들은 건강검진표 및 안내문 뿐만 아니라 대사증후군 안내문, 4대 사회보험 고지서, 지역가입자 자격 변동 안내문 등 약 350종이 넘는 다양한 서식을 네이버 전자문서로 열람할 수 있다.
나윤재 네이버 리더는 “지난 5년간 약 700종 이상의 전자문서를 안전하게 발송해온 네이버는 올해도 3000만 명의 건강검진 대상자에게 편리한 전자문서 서비스를 제공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제휴처를 늘리고, 기술력을 고도화해 종이 고지서를 대신해 탄소 배출 감축 등 ESG 실천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네이버는 지난 15일부터 국세청 홈택스 홈페이지에서 네이버 인증서, 네이버 신분증을 이용해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하고 있다. 또한 국민건강보험공단 전자문서 열람자 중 약 2만 명을 추첨해 Npay 포인트 최대 5만 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