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아이큐브솔루션이 무상증자를 결정한 후 상한가를 기록했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2시25분 기준 엠아이큐브솔루션은 전 거래일보다 2380원(29.97%) 오른 1만3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엠아이큐브솔루션은 보통주 1주당 2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 신주 배정 기준일은 2월10일이며 신주 상장예정일은 3월4일이다. 무상증자 전 503만7930주였던 보통주는 무상증자 후 1511만3790주로 늘어날 예정이다.
엠아이큐브솔루션은 이날 오전 11시11분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한 후 코스닥시장공시규정 제37조 및 동규정시행세칙 제18조에 의해 30분간 매매가 정지됐다. 매매거래재개 시점부터 10분간은 단일가격에 의한 개별경쟁매매 방식으로 가격이 결정됐다.
이후 오전 11시51분 상한가로 직행했다.
엠아이큐브솔루션은 2005년 설립된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2023년 코스닥에 상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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