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월 11일 오전 8시 30분부터 13일 오후 5시 30분까지 3일간 진행되는 이번 점검은 현대자동차, 기아, 한국GM, 르노코리아, KG모빌리티(KGM) 등 국내 5개 제작사가 참여한다. 르노코리아의 경우 2월 9일부터 시작한다.
현대차는 1206개 서비스 협력사(블루핸즈)에서, 기아는 17개 직영서비스센터 및 743개 서비스 협력사(오토큐)에서 실시한다.
한국GM은 375개 협력서비스센터, 르노코리아는 7개 직영 서비스센터와 361개 협력서비스센터, KG모빌리티는 2개 직영 서비스센터와 310개 협력서비스센터에서 무상점검을 받을 수 있다.
무상점검 후 필요한 경우 워셔액 보충 등은 그 자리에서 무상으로 실시한다.
또 자동차 운행 중 고장 또는 교통사고 등이 발생되었을 때 신속한 지원을 위해 제작사별 긴급 출동반도 상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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