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산림청·연합뉴스] 경남 사천시 서포면 금진리 한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3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29일 오후 11시 54분께 경남 사천시 서포면 금진리 한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산림당국은 진화인력 133명과 차량 27대 등을 투입해 산불 발생 약 43분 만인 30일 0시 37분께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 산림당국은 산불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관련기사삼성화재, 거제·통영 호우 피해 고객에 구호키트 1700세트 지원노동장관, 천안 페인트 원료 생산공장 화재에 "신속·엄정 수습"…산업안전실장 급파 #화 #야산 #사천 #서포면 #금전리 좋아요0 나빠요0 정세희 기자ssss308@ajunews.com 네팔 신속대응팀 "두차례 헬기 수색했지만 실종자 관련 성과 없어" '네팔 홍수' 복구 비용 최대 7조원⋯네팔 전체 경제 규모의 10%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