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안전재난문자] 충청북도 음성군의 한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산불로 확대됐다. 30일 음성군은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이날 오후 2시 55분경 맹동면 두성리 1060 공장 화재관련하여 금왕생활체육공원에 헬기4대 착륙 예정임을 알려드린다"며 "인근 주민과 함박산 등산객은 대피하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관련기사행안부, 겨울철 '다중이용시설' 화재예방 현장점검포항시 호동서 화재 발생…"차량 운행 주의" #음성 #공장 #화재 #두성리 #함박산 좋아요1 나빠요0 정세희 기자ssss308@ajunews.com 음성군 맹동면 생활용품 제조공장 화재…현재 상황은? [속보] 공군 수송기 엔진 결함으로 日나하기지 비상착륙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