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전북 남원시 금동의 공설시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3일 소방 당국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34분께 전북 남원시 금동의 공설시장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50여 분만에 꺼졌으나 점포 6개가 탔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금동 공설시장은 점포 370여개가 있는 전통시장이다. 관련기사5분 정원도시 완성·AI화재 순찰로봇 확대…오세훈 "도시 기초체력 향상"청주 청원구 우암동서 화재 발생…"차량 우회하라"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설시장 #금동 #전북 #남원 #화재 #불 좋아요0 나빠요0 정세희 기자ssss308@ajunews.com 송민규 父 "이사만 7번 다녔지만 축구 회비 밀린 적 없어" '저당 땅콩버터' 캐시워크 돈 버는 퀴즈, 정답은?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