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 경인로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영등포구 재난문자] 서울 영등포구 경인로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영등포구는 5일 오후 4시 37분께 "문래동 경인로(영등포역에서 신도림역 방면) 화재 진화 작업 중"이라는 내용이 담긴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이어 "연기 발생 및 교통 혼잡이 우려되니 우회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관련기사삼성화재, 거제·통영 호우 피해 고객에 구호키트 1700세트 지원노동장관, 천안 페인트 원료 생산공장 화재에 "신속·엄정 수습"…산업안전실장 급파 #경인로 #영등포구 #화재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조 의장, 이틀 간 집중 호우 예고에 "국민 생명·안전 보호가 국가 책무 최우선" 러시아 드론, 키이우 인근 마을 공격…연쇄 폭발에 최소 37명 사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