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도시공사, 설 연휴 앞두고 공직기강 점검

  • 설 명절 전후 공직기강 해이 행위 선제 차단

  • 금품수수·복무 위반·이해충돌 행위 집중 점검

사진광명도시공사
[사진=광명도시공사]
 

경기 광명도시공사가 민족 최대명절 설을 앞두고 공직기강 확립과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공사 전반에 대한 공직기강 점검을 실시한다.
 
9일 공사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공직기강 해이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윤리경영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로, 감사팀 주관으로 진행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직무 관련 이해관계자로부터 △ 금품·향응·선물 수수 행위 △ 근무시간 무단 이석, 조기 퇴근, 허위 출장 등 복무 위반 △ 청탁금지법 및 임직원 행동강령 위반 여부 등이다.
 
서일동 사장은 “설 명절을 계기로 공직기강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조직 전반에 청렴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이번 점검을 실시한다”며 “형식적인 점검에 그치지 않고 윤리경영의 기반을 확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내부 점검과 예방 활동을 통해 공직윤리 확립에 힘쓸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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