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주경제DB] 7일 오전 7시 39분(한국시간) 일본 오키나와현 나하시 서남서쪽 283km 해역에서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외국 관측 기관 등을 인용해 전했다. 진앙은 북위 25.40도, 동경 125.00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0㎞다. 관련기사'후발 지진 주의 정보' 종료 앞두고, 日 홋카이도가 또 흔들렸다일본 혼슈 북동쪽 해역서 7.5 지진…최대 3m 쓰나미 경보 #earthquake #okinawa #japan 좋아요0 나빠요0 오주석 기자farbrother@ajunews.com 현대차·기아·테슬라 맞붙은 국내 전기차 시장…'한국판 IRA'가 승부 가를까 "청년 취업난 정면 대응"…2026 대한민국 상생 채용박람회 역대 최대 규모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