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매출을 살펴보면 관세 불확실성 등으로 인한 수요 둔화에 전년대비 북미 지역이 3% 감소했고, ALAO(아시아·라틴아메리카·오세아니아)는 내수 수요 위축이 더해져 13% 줄었다. EMEA(유럽·중동·아프리카) 지역 매출은 전년 수준의 수요가 유지되며 1% 증가했다.
제품별로 보면 소형 장비와 산업차량 매출이 각각 2%, 9% 감소했다. 포터블파워는 소폭 성장해 1% 증가를 보였다.
2025년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한 2조3772억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7.7% 감소한 1483억원으로 집계됐다.
두산밥캣 관계자는 "주요 시장 수요가 소폭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나 딜러 재고 확충과 점유율 확대 등을 통해 매출 증대를 추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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