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미국발 품절 대란' 주인공, 트레이더 조 미니 캔버스 토트백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19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역사에서 한 시민이 최근 미국에서 품절 대란을 일으킨 미국 대형 식료품 마트 체인 '트레이더 조'의 미니 캔버스 토트백을 메고 이동하고 있다.

현지 가격 2.99달러(약 5000원)의 저렴한 소품임에도 불구하고 틱톡 등 SNS에서 화제가 되며 리셀 시장에서 고가에 거래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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